2008년 02월 29일
문조 주물럭 문지
원래 사람을 좋아하는 편이고 손 에서 놀거나 자는걸 횟대 에서 보다 더 좋아하는 문지 였습니다만
등 만져주는걸 좋아해서 계속 해주다 보니 이젠 문조님과나 만화책에 나오는 나이조 처럼 쥐는 문조로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짝!짝!! 박수~~~
손에서 놀다가 살짝 쥐는것 처럼 해주면 얌전하게 쏙 들어가서 가만 있거나 만져주길
기다리네요.만져주다 보면 잠자기도 하고 계속 얌전하게 있는데 좀 힘이 들어 탈 이지만
아주 귀엽습니다.
오래만에 계란 껍질 주니 잘 받아 먹더군요.
문조 주물럭 거리기
뭐 절대 # by | 2008/02/29 21:28 | 문조 | 트랙백 | 덧글(5)





요즘엔 주물~주물 거리면 더 좋아합니다.
잉꼬들의 특징이 3개월 딱 지나면 사람을 쌩까는거라고 하네요 ㄱ-;;;;
직접 이유식을 시키셨던 분들의 증언이셨습니다........
다만 겨울이는 성격이 좋아서 만져도 튀지않고 물지도 않는 아이였지
사람을 졸졸 따라다니고 만져달라고 어리광 피는 새는 아니였는데
그게 잉꼬 특징인가 보군요.
딸기농장// 네 어서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