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조 주물럭 문지


원래 사람을 좋아하는 편이고 손 에서 놀거나 자는걸 횟대 에서 보다 더 좋아하는 문지 였습니다만
등 만져주는걸 좋아해서 계속 해주다 보니 이젠 문조님과나 만화책에 나오는 나이조 처럼 쥐는 문조로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짝!짝!! 박수~~~

손에서 놀다가 살짝 쥐는것 처럼 해주면 얌전하게 쏙 들어가서 가만 있거나 만져주길
기다리네요.만져주다 보면 잠자기도 하고 계속 얌전하게 있는데 좀 힘이 들어 탈 이지만
아주 귀엽습니다.

오래만에 계란 껍질 주니 잘 받아 먹더군요.

문조 주물럭 거리기
뭐 절대 탁상시계 탐나서 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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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탐탐or고지마 | 2008/02/29 21:28 | 문조 | 트랙백 | 덧글(5)

Commented by 브리스카 at 2008/03/01 13:30
너무 귀엽네요~주물 주물 거리는걸 좋아한다니 신기해요
Commented by 탐탐or고지마 at 2008/03/01 14:57
첨에는 주물~주물 거리면 싫어하고 도망다니고 했는데
요즘엔 주물~주물 거리면 더 좋아합니다.
Commented by 숲속기린 at 2008/03/01 23:33
확실히 문조가 잉꼬보다 사람한테 친화력이 더 좋은듯싶습니다;ㅅ;!!
잉꼬들의 특징이 3개월 딱 지나면 사람을 쌩까는거라고 하네요 ㄱ-;;;;
직접 이유식을 시키셨던 분들의 증언이셨습니다........
Commented by 딸기농장 at 2008/03/02 01:48
반갑습니다..^^ 놀러왔습니다~-_-/
Commented by 탐탐or고지마 at 2008/03/02 04:26
숲속기린// 하긴 제가 키우던 겨울이도 사람을 따르지는 않는 편이었죠.
다만 겨울이는 성격이 좋아서 만져도 튀지않고 물지도 않는 아이였지
사람을 졸졸 따라다니고 만져달라고 어리광 피는 새는 아니였는데
그게 잉꼬 특징인가 보군요.

딸기농장// 네 어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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