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책없는 문지

 문지 참 애완조라 다행 이지
야생조 였으면 참...


전에 도 가끔 문지가 자다가 새장에서 이리 저리 날고
푸드덕 난리를 쳐서 맨날 꺼내 놓으니 새장에 적응 하지
못하는 건가 하며 글을 쓴게 있는데

어제 문제의 원인을 발견 했습니다

그건 다름 아닌
























 횟대에서 자다가 떨어지는 거더군요.

자다가 침대에서 굴러 떨어진 다음에 정신 없어 하는것 처럼
문지도 횟대에서 떨어진 다음에 스스로 놀라서 이리저리
뛰고 울고 난리 치는 것 이더라구요.



참 이놈 사람이 길러 주니 다행이지 아니였으면 오래 못살 꼬마 입니다.

by 탐탐or고지마 | 2008/01/13 14:52 | 문조 | 트랙백 | 덧글(3)

Commented by 숲속기린 at 2008/01/14 19:30
...문지도 횃대에서 떨어질때가있다................문지 너무 귀여운걸요 ㅎㅎ
하늘이도 가끔 횃대를 오르다가 중심을 못잡아서 앞으로 고꾸라질때가 있습니다..
그마나 발힘이 쎈건지 거꾸로 매달려서 한참을 퍼덕대다가 다시 오르곤해요^ ^
Commented by 루리아 at 2008/01/14 20:02
상상해보니 너무 귀엽네요...=ㅂ=

사람도 침대에서 떨어지고 허둥댈 때 귀여운데..... 문지도 아방아방 포쓰가 나올거 같아요 ^^
Commented by 탐탐or고지마 at 2008/01/15 03:14
숲속기린님 문지는 그다지 다리힘이 강하지 않기 때문에 매달리는 묘기는 못 보여 주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횟대 보다는 평평하고 넓은 곳을 더 선호 합니다.
그런곳에 배깔고 않아서 편하게 자더라구요.

알 낳을까 염려되서 둥지류는 못 달아주지만 배깔고 쉴수있는 곳은 조만간 만들어
줘야 겠습니다.

이상하게 횟대보다 모이통 같은곳에서 자는거 좋아 한다 했더니 횟대에서 자다 떨어지더라구요.



루리아님 귀엽긴 한데 다칠까 염려되더라구요~~ 대책을 마련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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