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관련 기사를 보면


닌텐도ㆍ블리자드 '한국서 벌어 외국서 쓴다?'




저기사는 동조 하기 어렵습니다 저기서 말하는 게임 관계자는 아마 지스타 게임쇼 관계자 일걸요.

외국 기업이 국내에서 돈벌고 국내에 재투자 안 한다고 욕하기 전에 저 지스타 게임쇼 자체가 뻘짓 입니다.

저 쇼 하는 일정 부터가 참 어이 없습니다 도쿄 게임쇼 이후 닌텐도 같은 경우에는 자신들만의 게임쇼 이후 하는 세계 콘솔게임 변방 한국에서 하는 게임쇼 입니다. 닌텐도는 자국내 에서 하는 도쿄 게임쇼도 참가 안하는 기업 입니다 그런 기업에게 한국에서 하는 그것도 일산 에서 하는 게임쇼에 참가 하라는게 웃긴 일이죠.

그리고 콘솔 중심의 회사들에게 온라인 중심 지스타 에서 무슨 큰 발표를 하라는 건가요 사실 할것도 없고요 그전에 도쿄 게이쇼나 자사 게임쇼에서 큰 발표는 다 했죠. 도쿄 게임쇼 이전에 열면 몇개 발표 할게 있을지 몰라도 남들 다 잔치 끝난 이후에 뭘 발표 하라는 건가요 차라리 그 참가비 최소 5억 이상이라는데 그돈 자기네 게임 사주는 소비자들 위해 한글화 해주는게 더 이득이죠.

저 게임쇼 외국 기업 뿐만 아니라 국내기업들도 참가하기 꺼려합니다 누가 일산이라 사람도 적게오는 게임쇼 그것도 최소 참가비 5억이라는 게임쇼에 참가하고 싶어 할까요 제 아는 지인 이 모게임기업 피시방 마케팅 담당 하는 사람 인데 5억이 뭐야 몇억만해도 왠만한 규모 이벤트 할수 있는 돈이라 하더군요. 그렇게 보면 저5억이면 회사에 더 이득이 가는 이벤트 할수 있죠.

거의 반강제로 참석하는 분위기인 게임쇼 인데 국내 기업도 아니고 외국기업 참가 안한다고 불평하는게 웃기죠.

결국엔 ms 막판에 참가 한다고 하긴 했는데 뻔하죠 로비 했겠죠.

지스타 가본 사람들이 하는 말이 걸스타 입니다 볼게 레이싱걸 이외 없다고요.

저도 일산 근처에 살아서 저 지스타 1번인가 2번인가 갔는데 정말 레이싱걸 이외 볼게 없더군요.

by 탐탐or고지마 | 2007/11/04 02:42 | 잡설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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