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11일
몬헌 온라인 해보니 정말 콘솔을 그대로 온라인으로 가져온듯 한데
인터페이스의 유저 편의성이나 그런게 정말 ㅡ.ㅡ 이고 불편하더군요.
이걸 키보드로 할려니 아!xx 욕하며 그만둬 버렸습니다.
패드 구하기 전에는 못할 온라인 게임 이더군요 ㅡ.ㅡ
정말 몬헌 피시방 진출은 포기할려고 키보드 조작을
이따위로 만든건가 싶더군요.
피시방에 패드를 무료로 뿌릴련가????
혹시나 무료로 뿌려도 패드 관리 하기 ㄷㄷㄷ일거 같네요.
# by 탐탐or고지마 | 2008/08/11 00:27 | 잡설 | 트랙백 | 덧글(4)
2008년 07월 29일
한동안 다른 공부 한다고 30분 배경 모작을 못했는데
어제 갑자기 하고 싶어서 회사에서 하나 집에와서 하나 해봤습니다.
회사
집
이전에 한거
집에 오면 심심해서 슬슬 개인 작업겸 공부 좀 해야 겠습니다.
집에 오면 멍하니 있는다능.....
# by 탐탐or고지마 | 2008/07/29 02:13 | 그림 겔러리 | 트랙백 | 덧글(8)
2008년 07월 18일
몬스터 디자인 해보라 해서 한건데
회사겜이 무협이라 무협지에 많이 나오는
인면거미 같은 인면xx 시리즈로 디자인 해봤는데
넘 호러스럽다고 빠꾸 당했습니다.
더워서 그런지 좀 이런 기괴한게 전 좋더라구요 ㅋㅋ.
떨어진후 심심해서 사이로 글레이징 해봤는데 잘 나오더군요
그냥 사이에서 글레이징 해줘도 되겠습니다.
다만 소프트 라이트 레이어 옵션이 없어서
텍스처 같은 부분은 포샵에서 해야할듯 하더군요.
# by 탐탐or고지마 | 2008/07/18 19:35 | 그림 겔러리 | 트랙백 | 덧글(6)
2008년 07월 07일
덥기도 덥지만 습해서 더 짜증나는 나날이네요.
어서 좀 가을좀 왔으면...
내일은 회사 워크샵으로 강원도 평창간다능...
입사시기 운 하나는 최고라능~~
연습들~
다 sai작업 윗 2개는 30분 마지막 거는
포샵에서 효과 같은거 준다고 조금더 걸렸음
# by 탐탐or고지마 | 2008/07/07 20:09 | 그림 겔러리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7월 02일
sai를 구해서 끄적끄적 해보니 참 좋네요.
프로그램도 가볍고 각 브러쉬 마다 단축키 되어있어서
tab 누른후 전체화면으로 작업하기에도 편하고 그런것도 있지만
역시 가장 좋은건 선느낌이 좋으면서 캔퍼스 회전이 된다는게
참 좋더라구요.
낙서해본거
sai로 30분 배경 연습해본거
뭐 쓸만 한거 같습니다.
이전에는 페인터하고 포샵 변용해서 작업했는데
사이로 밑작업 대강 하고 포샵에서 색칠하면 될거 같아요.
집에가기전에 하나더
가지고 놀만해요 ㅋㅋㅋ
-----------------------------------------------------------------------
http://www.systemax.jp/일본사람이 만든 페인팅 프로그램 입니다.
포토샵하고 페인터의 장점을 살려서 만든 프로그램인데
용량이 5메가 이하의 소용량이라 가벼운데 반해
성능이 아주 좋습니다.
선화작업에 극강의 능력을 발휘하는 프로그램이라
하는데 색칠도 뭐 어느정도 이상 퀄리티 있게 뽑을수 있을거 같습니다.
(물론 색칠은 포샵만은 못합니다만 sai 만의 장점도 많아서 ^^)
# by 탐탐or고지마 | 2008/07/02 19:08 | 그림 겔러리 | 트랙백 | 덧글(6)
2008년 07월 01일
참 어젠 하루종일 일이 손에 안 잡히더군요
틈 날때마다 시국미사 관련 글들 보고 짠해져서
눈물이 살짝 핑 돌더군요.
회사때문에 참여는 못했는데
마음은 하루종일 그쪽에 있었습니다.
밤 늦게 집에와서 관련 글들 읽는데
역시 성직자는 이런 일을 해야
성직자이고 존경과 사랑을 받을수 있다
생각합니다.
어릴때 잠깐이나마 성직자가 될 생각을
해서 그런지 이럴때 한손 못 거드는게
죄송스럽고 씁쓸하기만 합니다,
언제까지나 어둠속에서 길을 잃지않게
밝혀주시는 등대의 소명을 다하시길 빕니다.
# by 탐탐or고지마 | 2008/07/01 03:45 | 잡설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6월 28일
그전까지는 좋다 좋다 라는 말은 들었지만 직접 눈으로 보지를 못해서
긴가민가한 마음에 혹시나 해서 사지 못했는데
어제 회사 형님 한분이 사신거 구경하니 내용이 킹왕짱
이건 사줘야 한다라능 포스가 막 오더라구요.
그래서 알아보니 교보문고에서 회원가에 39000원정도
하기에 오늘 게그 고기벙개 갈겸 겸사겸사 교보문고
가서 업어 왔습니다.
가는길에 버스도 광화문까지 안들어 가서
걸어서 광화문 교보문고 까지 가는데
제가간 시간이4시 무렵인데 그때부터
전경들이 길막고 난리를 하더군요.
중간에 전경하고 어떤 여성분이 말싸움 하는데
왜 경찰이 도로를 막냐(빌딩사이길이었음) 하니
전경이 우린 경찰아닙니다 대꾸 하자 여성분이
그럼 경찰도 아니면 신분이 뭔데 도로를 막고
난리냐 신분이 뭐냐 하며 싸우는데
좀 웃기더군요.
가는길 족족 전경들 길을 다 막아나서 정말 빙 돌아서
교보문고 들어 갔습니다.
중간에 성질나서 전경버스 타 넘어 버릴까 하다가
어제 객기에 백석에서 집까지 2시간 30분걸려서
걸어간 후유증 때문에 참았습니다.
정말 길을 다 막아놓으니 책사러 왔다가 열받아서
촛불집회에 참가하고픈 욕구가 막 생기더군요.
그리고 게그 100인분 고기 정모는 좀 잼났다능
많은 분들 뵙고 잘먹고 왔습니다.
이 벙개를 하게만든 날개님은 작고 여린 몸집이신데 정말 잘 드시더라구요~~
브리스카님도 뵙고 블로그에서만 뵈어서 첨엔 글들 보고 남자분이신줄
알았는데 오늘보니 포스가 넘치시는 미인분 이시더라구요 ㅎㅎ
# by 탐탐or고지마 | 2008/06/28 23:59 | 트랙백 | 덧글(5)
2008년 06월 27일
# by 탐탐or고지마 | 2008/06/27 19:38 | 그림 겔러리 | 트랙백 | 덧글(4)
2008년 06월 21일
문지 날아갔습니다 ㅡㅜ
자다가 4시쯤에 일어나니 동네에서 무슨 행사를 하는지 리허설
한다고 씨끌씨끌 하더군요.
그래서 뭐하나 구경이나 할겸 비빔면이나 하나 사올까 해서
문지 데리고 나갔다가 구경 잘하고 만두하고 비빔면 사오다
집에 다와서 갑자기 어깨에서 날아가더군요. ㅡ.ㅡ
와 무지 잘 날더라구요. 그렇게 잘나는줄 생각도 못했습니다
잠깐 근처에 떨어지거나 금방 돌아올줄알았는데 그대로 5~60미터 이상 날아가서
안보이더군요.
순간 앞이 깜깜해지는데 씨발 x됐다. 새 잊어먹는구나 하며 찾아다녀는데
어디에도 안보이더라구요... 그래서 하~~~~~~~~아 하며 한숨 쉬는데
그순간 어깨에 다시 날아와서 앉는 괘씸한 문지 라니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다시 어깨에 날아와서 노는데
사람 조급하게 만들다니 이놈이 방송을 좀 아는듯 합니다.....
한 백여미터 날아다닌거 같더라구요 진짜 문지가
나무를 무서워 해서 나무에 근처에 가지도 않고 앉지도
않으니 다행이었지 다른새처럼 나무 같은데 앉거나 그랬으면
오늘 못 찾을뻔 했습니다.
지가 갑자기 백여미터 나니 피곤해서 쉬고 싶은데 쉴곳이 없으니
저에게 다시 날아온거 같은데 참 다행 입니다.
날아다니는 새는 이게 참 위험한거 같아요.
하지만 그래도 윙컷 하기는 싫네요.
새는 역시 날아다녀야 매력이라 ㅎㅎ
# by 탐탐or고지마 | 2008/06/21 22:10 | 문조 | 트랙백 | 덧글(14)
2008년 06월 20일
공부하다가 좀 막혀서 어찌 그리나 볼려고 초속5cm참조하며 습작해본거 입니다.
잼나네요.
이건 그냥 사진보고 공부하는 30분작들
초속5cm 그 감독 작품들 보다보면 이 감독은 배경 오덕 같음...
# by 탐탐or고지마 | 2008/06/20 03:18 | 그림 겔러리 | 트랙백 | 덧글(4)
2008년 06월 12일
# by 탐탐or고지마 | 2008/06/12 01:20 | 그림 겔러리 | 트랙백 | 덧글(2)
2008년 06월 11일
입사를 운좋게 한가한 시기에 해서 팀장님이 이런 저런 공부를
많이 시키시는데 오늘부터 하루에 한시간씩 30분 작으로 배경
면으로 그리는거 알려주시면서 100작 할때 까지 하라고
시키셨는데 해보니 참 재미 있더라구요.
각각 30분 안에 참고할 사진 몇번만 보며 암기하며 그리는 방식인데
생각보다 어려우면서 재미 있습니다.
지금 까지 그리던 방식하고는 완전하게 다른 방식인데
뭐 작게 하면 봐줄만 합니다.~~
# by 탐탐or고지마 | 2008/06/11 23:20 | 그림 겔러리 | 트랙백 | 덧글(5)
2008년 06월 10일
전에는 그래도 몇달은 되야 시켜먹는 음식이 질렸는데
요즘엔 몇주만에 점심시간에 메뉴판을 보며 뭐 시켜 먹냐?
하며 한숨 쉬게 되네요.
도시락 싸달라 하기도 죄송스럽고 더워서 입맛도 없고
쾡 하다능~
# by 탐탐or고지마 | 2008/06/10 22:51 | 잡설 | 트랙백 | 덧글(2)
2008년 05월 29일
부메랑은 제대로 되지는 않지만 혼자 날아가서 다시 저에게 오거나 지 놀다가
저 보이면 어깨로 날아오고 날아가고 그러는건 잘 하네요.
문제는 부르면 잘 오지는 않는데 제가 이동하는 시늉이나 시야에서 사라지면
날아와서 어깨에 앉는데 이건참 귀엽습니다 ㅎㅎ
# by 탐탐or고지마 | 2008/05/29 01:37 | 잡설 | 트랙백 | 덧글(2)
2008년 05월 29일
올해로 마지막 예비군 훈련이 27,28일 각각 일산 대화역에서 하나 수원에서 하나 잡혀서 다녀 왔는데
가서 한거 하나도 없는거 같은데 왜이리 힘든지 모르겠네요.
마지막 하나 남은 훈련은 또 수원까지 가서 받아야 하는 훈련이라 짜증이 지금 부터 나네요.
그나마 6년차라 올해로 마지막 받는 훈련이라 다행이네요.
군복입고 군화 신는것 만으로도 지쳐요.
# by 탐탐or고지마 | 2008/05/29 00:52 | 잡설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5월 25일
무슨 세상이 쌍팔년도로 회귀한건지
곧 있으면 계엄령 떨어지는거 아냐?
하긴 대통령각하님의 맞춤법이 부터가 쌍팔년도식이니
세상도 그때로 돌리고 싶은가 보다.
# by 탐탐or고지마 | 2008/05/25 15:01 | 잡설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5월 19일
군대때도 사실상 사수가 없어 (사수 딱 2주일 정도 봤나?)
초반에 참 캐고생 했고 사회 생활 초기 때도
사수라 할 사람이 없어서 원화 할때도 혼자 끙끙
ui할때는 정말 하나도 모르고 해본적도 없던걸
한다고 혼자서 스샷 찍고 픽셀 분석 하면서
혼자 끙끙 되고 역기획 한다고 고생하고
다음 회사는 혼자 그래픽 파트
전부 맡아서 진정한 캐 고생을 하였다.
그거에 디어서 한동안 일하지 말고 놀자
하는 마인드에 빠졌는데
요번엔 들어간 회사는 확실한 파트 팀장님도
계시고 알려주고 가르쳐줄수 있는 사수가 있어
이전에 혼자 분석하고 깨지고 하던 때에 비해선
참 천국이다.
사람들도 좋고 위치도 가까워서 좋은데 거기다
돈만 많이 주면 지상 낙원 일텐데 그게 좀 아쉽다 ㅡㅜ
# by 탐탐or고지마 | 2008/05/19 21:07 | 잡설 | 트랙백 | 덧글(2)
2008년 05월 18일
간만에 페인터빌 형들 하고 사람들을 만났더니
옜날 생각도 나고 참 좋았습니다 늘 만나던 장소에서 만났는데
재미있었습니다.
다음에도 또 불러주시길~
이전엔 정모나 벙개 같은거 하면 늘 날밤 위주 였는데
아무래도 나이가 드니 점점 그런 재미는 없어지는거
같고 할려고 해도 이젠 좀 힘들고 부담 스럽더라구요 ㅎㅎ
자주가는 그림 사이트인 게그 에서도 오늘 벙개를 했다하는데
모이신 분이 50여명 이라 하더군요.
하아 참 ㄷㄷㄷ 입니다.
정모나 벙개 같은 모임은 십여명 정도가 딱 서로 놀기도 좋고
대화 하기도 좋은것 같습니다 사람이 많으면 소외 받는 사람이나
대화가 없어 서먹한 그룹이 나오거든요.
# by 탐탐or고지마 | 2008/05/18 04:36 | 잡설 | 트랙백 | 덧글(2)
2008년 05월 15일
출근 하고 부터는 문지랑 놀아주는 시간이 적어서
문지 새장이 작은사이즈의 금색장 이었는데
http://www.wawoobird.com/skin/A/goods/productView.php?goo_code=090000933400
전에야 뭐 밥먹을때와 잘때 정도만 들어가서 지내니 별 문제 없었지만
이젠 하루 대부분은 이 새장에서 지내기에는 좀 좁습니다.
그리고 요즘 문지가 날아다녀서 날아다니기엔 너무 좁죠.
안쓰던 60장을 꺼내야 겠네요.
http://www.wawoobird.com/skin/A/goods/productView.php?goo_code=090000602588이렇게 생겼는데 이거보단 좀 더 큽니다.
문조 한마리 쓰기에는 넓죠.
다시 쓸려면 청소 하고 조립해야하는게 좀 많이 귀찮네요.
# by 탐탐or고지마 | 2008/05/15 01:45 | 문조 | 트랙백 | 덧글(2)
2008년 05월 13일
일찍 21시 무렵에 자서 1시 쯤에 일어났는데
회사 출근 시간이 10인데 참 뭐하네요.
어서 생활 라이프를 직장인 라이프로
맞처야 하는데 그게 말 처럼 쉽지 않네요.
출근 시간 까지 뭐하지??
# by 탐탐or고지마 | 2008/05/13 02:33 | 잡설 | 트랙백 | 덧글(8)
2008년 05월 12일
책상이 미끄러워서 기지개? 필때 미끄러 지는게 웃겨요.
문지 책상에서 노는거 3분 가량인데 평소에도 이러고 놉니다.
사슴모양 피규어가 신기했는지 관심 보이더군요.
졸리면 제손에 들어와서 자거나 어깨에 올라가서 머리카락에 숨어서자곤
했는데 제가 머리를 싹 짤라버려서 그런지 어깨에
올라와도 섭섭해 하는거 같아요.
할일 없으면 문지랑 이러고 놉니다.
하아 심심타.
# by 탐탐or고지마 | 2008/05/12 16:16 | 문조 | 트랙백 | 덧글(2)
2008년 05월 09일
그냥 ㄷㄷㄷ 괴수분들이 이렇게 많았단 말인가
세상이 무섭습니다.
한국팀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올해 이런 대회가 있다는걸 첨 알았습니다
벌써 몇번이나 했더라구요.
(난 왜 이제야 알았는지 @.@)
다음대회에는 저도 참여해서
팀킬 하겠습니다. 알아서 피하세요.
# by 탐탐or고지마 | 2008/05/09 13:20 | 잡설 | 트랙백 | 덧글(2)
2008년 05월 07일
오래 쉬었습니다.
회사 그만두고 섯달 정도 쉰다고 하던게
어찌어찌 하다보니 이런저런 일 때문에
참 오래도 쉬었습니다.
정말 철 없게도 나이 들어서 원 없이 놀았습니다.
그러다 뒤늦게 철들어서 그동안 먹은
부모님 밥값하게 되어 죄송할 따름 입니다.
오늘 연봉협상 하고 출근일 정하고 왔습니다.
금전적인 대우는 다른 회사보다 안좋은 면이
있지만 다른 여러 점에서는 더 좋은 면이 많고
장래성도 있다 판단하여 결정하고 왔습니다.
열심히 노력하다보면 좋은일 있겠죠.
집에서 가까운곳 다닌다 생각하니 가슴이 벌렁 벌렁 한다능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 by 탐탐or고지마 | 2008/05/07 22:52 | 잡설 | 트랙백 | 덧글(9)
2008년 05월 06일
망콘 또 폭파 당했군요.
요번엔 얼마후에 부활 할려나 기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망콘코로 부활 했네요.
# by 탐탐or고지마 | 2008/05/06 15:22 | 잡설 | 트랙백 | 덧글(4)
2008년 05월 05일
올만에 방문객 확인을 하니 2만이 넘었네요.
한동안 안 들여다 봤더니만 흠흠
언제나 찾아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리플좀 많이 남겨주세요 ^^
심심하다능~~
# by 탐탐or고지마 | 2008/05/05 04:34 | 잡설 | 트랙백 | 덧글(4)
2008년 05월 03일
어제 면접은 잘 보고 왔습니다.
몇접 보러가기 전에 보드 관련 겜 회사들에서
스카웃 제의들이 오긴 했지만 다 거절 하니 외주 라도 해달라 했지만
그것 역시 거절 했습니다.
( 정규직 싫다니 외주나 계약직 이라도 해달라는데 종 당황 그렇게 인력이 없나?)
보드관련 겜 회사 갈려면 일년전에 갔지 지금 까지 어머님 눈총을
받아가며 농사 짓고 공부 하고 오락하고 새키우며
일년 넘게 이력서 한장 안내고 버틴 이유가 없죠.
이젠 면접본 회사의 연락을 기다릴 뿐입니다.
아침 10시에 고추 심으러 나가서 저녁 8시 무렵에 들어오니
몸이 내몸이 아니라능...
그림 그리고 먹고 사는게 편해요~
# by 탐탐or고지마 | 2008/05/03 22:50 | 잡설 | 트랙백 | 덧글(7)
2008년 05월 02일
이글루기능을 보면 링크건 이글루를 표시해 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근데 이기능은 참 편하고 좋기는 한데 내가 링크건 이글루에
가서 내 이글루 링크가 있나 찾아보다 링크가 없으면
왠지 별것도 아닌데 섭섭하고 기분이 짠해집니다.
그래서 제 스스로도 그럴때 기분이 안 좋으니 혹시나 제 이글루를 찾아주시는
분이 그런 짠한 기분 안느끼게 할려고 전 공개를 안합니다.
가끔은 공개안하는게 더 좋을때가 있는 법이라 생각합니다.
# by 탐탐or고지마 | 2008/05/02 04:44 | 잡설 | 트랙백 | 덧글(6)
2008년 05월 01일
어릴때 아버지가 지방 출장 가시면 즐겨사오시던 호두과자
어제 부모님이 5일간 부산 여행에서 돌아오시면서 사오셨는데
맛이 어릴때 먹던 그맛이 아닙니다.
호두과자 안에든 팥이 촉촉하지 않고 퍼석퍼석하고
빵도 퍽퍽한게 이전 맛이 안나더군요.
그리고 포장도 이전의 하나당 개별포장이 아닌
한줌씩 비닐포장 이다 보니 호두과자의 손맛이던
벗겨먹는 맛이 없더군요.
이젠 기차여행에서 호두 과자를 봐도 안 사먹게 될거 같습니다.
# by 탐탐or고지마 | 2008/05/01 15:34 | 잡설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5월 01일
면접 준비하면서 지인 도움으로 게임트릭스 로그인 해서
면접보는 회사 게임 자료 조사하며 겸사겸사로
다른 게임들 자료도 보고 분석 하다 보니 왜 업계 에서
만화풍이나 sd풍보다 실사풍을 선호 하는지 알겠더군요.
다른 이유 없습니다 인기가 없어요.
메이풀.던파,오디션 빼곤 sd풍이나 만화풍그림 스타일의
게임이 대부분 성적들이 안좋더군요.
일일 접속자,시간등이 상대적으로 실사풍 게임보다 못하더라구요
만화풍에 가깝게 그림 그렸는데 여러가지 수치를 보니
실사풍으로 그려야 겠다는 마음이 생기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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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적으로 본건 맞긴 합니다.
게임의 성공이 그래픽의 성향 이 아닌 복합적이라는건 알죠.
근데 전에는 카툰렌더링을 이용한 신작들이 많이 나오다 보니
나름 인기가 좋다 생각했었는데 비교해서 보니 제가 생각했던것 보다
훨씬 차이가 심하더라구요.
이러면 투자자들이나 경영진 들이 카툰렌더링을 이용한 만화풍 게임은
성공하기 힘들어 하는 생각이 들겠다 하는 심정에서 쓴 글입니다.
만화풍 스타일의 원화를 들고 카툰 렌더링으로 만들면 됩니다 식으로
밀고 나갈려면 성공한 룰모델이 있어야 설득하기 쉽고 말빨이 스는데
그런 룰모델이 적다 보니 이거 면접볼때 말빨이 힘들겠다 싶더라구요.
보통 투자자나 경연진이나 마케팅 하는 분들은 산술화되 자료를 좋아하는데
게임 트릭스 같은 pc방 리서치 사이트에 올라온 시간 점유율이나,일평균시간.
한명당 피시방체류시간,그런자료로 뽑은 하루 접속자수 같은거에 예민해 지는데
정확한 총접속자(피시방+개인사용자)나 수익 같은건 각 게임사 마다 대외비니 알수 없고
하니 비교하기 좋은 pc방 자료 가지고 논할텐데 이런 수치를 보이면
비행기 관련 게임은 망해 하는 풍문처럼 또다른 말이 생길까 하는 염려가 생기더군요.
아무래도 친인이 마케팅 기획 관련 일을 하시다 보니 저도 덩달아 그런 생각이
드나 봅니다.
# by 탐탐or고지마 | 2008/05/01 03:25 | 잡설 | 트랙백 | 덧글(2)
2008년 04월 30일
전에 그리던거 마무리 했는데
생각했던 것 처럼 나오지 못했습니다.
아쉽네요.
# by 탐탐or고지마 | 2008/04/30 02:59 | 그림 겔러리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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