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심심할떄 마다 그린거 그림 겔러리

확밀아 하다 특이형 디트리히 각성 그림 보고 어 저 반짝이 표현 뭔가 재미있네 하고

이전 그림 가지고 실험해보았네요 ㅋ


올만에 그림 올립니다. 그림 겔러리

거진 6년여 만에 캐쥬얼풍 그림 연습용으로 그리기 시작했는데...

자료 찾기 귀찮아서 때마침 오픈한 블소 원화 참고로 쓰다보니 블소 팬픽이 되어버렸네여 ㅋㅋ

요즘 유아이만 하고 있어서 회사나 집에서 짬날때 마다 다른 그림하고 같이 조금씩 그리다 보니 완성하는데 오래 걸렸네요

간만에 캐릭터 원화 처럼 그려보니 재미 있더라구요.

                                                            (클릭하면 많이 커집니다 ㅋㅋ)


여행 다녀왔습니다.

시간이 생겨서 미국,캐나다 17일 다녀왔네요.

 

언제 또 이렇게 장시간 짬이 날까 해서 다녀왔는데

 

다녀온 느낌으로는 정말 우리나라가 진짜 발전했다
우리나라가 정말 좋구나 미국,캐나다 놈들 진짜 뻥이 심하네
동부랑 캐나다는 정말 이게 울동네 뒷산이나 강원도 이름없는 산인지
뭔지 찍으면 구별도 안가고 도시라는 데 이게 시골이여 도시여 느낌이고
동부 캐나다 여행 할때는 어찌 내가 사는 파주 튜어 보다 못하냐 였고


야경도 서울,한강, 내가 사는 동네 야경보다 못하냐 였음

 미제국의 위엄을 느낄수 있던곳은 뉴욕 맨하탄, 타임 스퀘어 정도 그것도
뮤지컬 보고 지하철 타본후 아주 짜게 식었음 난 뮤지컬 보는데 우르릉 하는 진동이
느껴져서 헐 지진 인감 했다가 주기적으로 느껴져서 설마 지하철 지나가는 진동인가 했는데

지하철 타보니 맞았음. ㅡ.ㅡ 이게 지하철 인지 던젼 인지.....

 
미국 ,캐나다 다녀본후 느낀건 울 나라 처럼 전산화,it,인터넷 잘 된곳 없고 깨끗한곳도 드뭄
화장실도 울나라 화장실이 젤 좋음(요즘 지은곳중에서) 정말 울나라 환경이 안좋네 멋이 없네
그건 너무 자신을 몰라서 이다 라는 느낌 이었음 유럽도 좀 뻥이 심하긴 했는데 미국애들 뻥에
비하면 정말 양반이었음.울나라 사람들이 정말 너무 겸손하고 허풍을 싫어하고


 "이런게 뭔 관광 거리가 돼?"

그래서 글치 지금 있는 도심 관광자원 그대로 소개해주고 야경 및 한국의 안전한 밤거리 문화 만 소개 해줘도
외국애들 미쳐 날뛸거 같음 왜 홍대 에서 외국놈들이 그리 미쳐 돌아다니는지 이해했음

 
밤잠 없고 밤 산책 좋아해서 미국,캐나다에서도 졸졸 돌아다녔는데 진짜 밤되면 놀거 없고 볼거 없고
돌아다닐려면 위험함 멕시칸이나 흑인들 왜 밤되면 갈지자 그리면서 인도를 다니는지 가로등도 별로 없고
있어도 어둡고 잘사는 부촌을 가도 이게 어둠의 도시인지 어둡고 다니는 사람 없고 글터군요.
 
뉴욕 맨하탄만  테러의 영향으로 거리 골목 마다 경찰들이 깔려서 오히려 자국인이나 외국인이 밤늦게
돌아다니기 좋은 환경이었다는게 아이러니 테러에 고마워 해보긴 그때가 첨 이었음

워싱턴은 박물관 많아서 그거 하나는 좋더군요.


캐나다는 진짜 미국 보다 더 볼거 없고 뻥만 심한 동네 캐나다 갈 돈이면 그냥 유럽을 가요 그게 더 싸고 볼거 많음
 
동부랑 캐나다는 볼거 없고 뻥만 심해서 실망했던거에 비해 서부는 볼게 많았음 일단 자연환경의 스케일이나 풍경이
다름 헐리우드나 la는 보면 헐 이게 시골이야 도시야 하는 느낌이었지만 유니버샬 스튜디오는 대단했음 360도 3d는 와 소리 나옴
라스베가스는 하필 간 날에 비와서 추워서 그랬지만 미국 불경기의 여파 때문인지 이전보다는 못하고 야외쇼도 대부분 안하더군요
호황일때는 비가오든 눈이 오든 했다는데 불경기니 비와서 안해요 라고 하고 카지노 가면 이게 실버타운 인지 외국인 할아버지 할머니 진짜 많더군요.

샌프라시스코 좋았음  미국,캐나다 돌아보면 영국계 이외 애들이 주도 해서 만든 도시들은 대체로 좋았음

 

요번 미국,캐나다 여행에서 느낀건  정말 우리나라 발전했고 대단해졌다
그래서 도심관광을 하면 와~~ 하는 감탄 보단 헐~,어이쿠야,이게 다야? 라는 느낌이고
미국 중소도시나 다운타운 가면 이게 시골이여 도시여?였음

 여행하면서 미국 한인 가이드 들 보면서 뭔 쌍팔년도 마인드야 미친거 아냐 했는데 한인타운 가보고서는
그럴수밖에 없구나 하고 이해했음 정말 미주 한인타운 보면 쌍팔년도 한국 추억 여행 왔네 짠해서 못 보겠네
눈물 날려고 하네 라는 감정이 들더군요.

 
정말 유럽이야 유적이나 고풍스러운 건물들 땜시 볼거리가 있는데 미국 ,캐나다는 역사가 짧으니 자연 말고는
볼게 없음 자연도 서부 말고는 동부나 캐나다동부는 딱 울나라 같음 비슷한 식생이라 사진 찍고 울나라야 하면 믿을정도
 

요번 미국 여행 가서 진심으로 좋았던적은 야생 칠면조.야생 산양, 아메리칸 콘돌 봤을때가 최고 였음

그랜드 캐넌

나이아가라 면사포 폭포

나이아가라 말굽 폭포 캐나다 뷰
나이아가라 말굽 폭포 캐나다 뷰 아침
면사포 폭포 야경
워싱턴 누구 기념관 에서 인데 여기가 멋있음 봄에 오면 벚꽃 축제도 한다더군요.
하버드 라는데 왜 미국까지 와서 대학을 구경해야 하는지 이유를 모르겠음 한국에서도 안했는데 

 

서부가 짱 서부쪽 국립공원들은 다 멋있음 가면 헬기든 경 비행기 다 타세요 대신 경비행기는 멀미 심함 독도 갈때 만큼 멀미 나더군요.

 




취업했습니다 잡설

  
편했던 프리랜서 생활 끝내고 지옥같은 6시30분 기상시간으로 살게되었습니다 좋은시절 다갔네요.

다시 취업 했습니다.


 시간이 언제 이렇게 갔는지 정신차려보니 4월 말이더군요 ㅎ

원래 겜쪽 말고 생각하던 곳이 있어 전업을 해볼까 했는데

먹던밥이 편한지 다시 겜 쪽으로 일하게 되었습니다.

 

아는분도 계신회사고 사원에 대한 인간적인 처우가 좋아 관심있었는데

때 마침 공고가 나와 같이 일하게 되었습니다.

 

9시 출근이고 좀 먼거 말곤 다 좋네요.

 

 


Kekai님 눈싸움 이십여분모작 그림 겔러리

올만에 게그 갔다가 Kekai 길드워2 컨셉 작가님 그림 쭉 올라온거 보고 손풀겸 모작 해봤습니다.

 

이십여분 모작 입니다.

 

 

이분 그림도 참 느낌이 좋아서 배울게 많네요 한동안은 이분 그림 모작 하면서 배워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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